2025년 약 7억 명 출입국으로 역사상 최고치, 무비자 입국 외국인 3000만 명 돌파
2025년 전국 출입국 심사 인원은 6억 9,700만 명으로 역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외국인은 8,203만 5천 명이며, 그중 무비자 입국 외국인은 3,008만 명으로 73.1%를 차지했습니다.
2025년은 중국의 출입국 인원이 전면적으로 회복되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해입니다. 연간 데이터는 활발하고 역동적인 왕래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연간 핵심 데이터
- 전국 출입국 관리 기관이 총 6억 9,700만 명의 출입국 인원을 검사하여 전년 대비 14.2% 증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 중국 본토(대륙) 주민 3억 3,500만 명, 전년 대비 15.1% 증가
- 홍콩·마카오·대만 주민 2억 7,900만 명, 전년 대비 10.1% 증가
- 외국인 8,203만 5,000명, 전년 대비 26.4% 증가
무비자 입국 3천만 명 돌파
2025년 무비자 입국 외국인은 3,008만 명으로 입국 외국인의 73.1%를 차지했으며, 전년 대비 49.5% 증가했습니다. 외국인 증가율이 전체보다 현저히 높아, 무비자 정책이 인바운드 관광을 이끄는 가장 강력한 엔진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1년간의 정책 진전
이 해에는 중국 방문 편의화 조치가 집중적으로 시행되었습니다.
- 중국 본토 주민의 출입국 증명서 재발급·보완 발급 "전 과정 온라인 처리" 시범 도시 범위를 확대하여 총 50개로 늘렸습니다.
- 인도네시아를 240시간 경유 무비자 적용 국가에 추가하고 광둥성 5개 항만을 신규 추가하여, 정책 적용 항만 총수가 65개로 늘었습니다.
- ASEAN 국가 관광단의 윈난성 시솽반나 입국 무비자 정책을 시행했습니다.
- 일방적 무비자 국가를 48개국으로, 상호 무비자 국가를 29개국으로 확대하는 데 협력했습니다.
- 상하이시에서 전자 항만 비자를 시범 시행하고, 외국인 입국 카드 온라인 작성 및 "얼굴 인식" 스마트 통관을 보급·적용했습니다.
홍콩·마카오·대만 지역 왕래가 더욱 편리해짐
중국 본토(대륙)와 홍콩·마카오·대만 지역 인원 왕래를 지원하는 측면에서 홍콩·마카오 왕래 인재 비자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주하이와 헝친에서 마카오 여행 "1주 1회" "1비자 다회" 등의 정책이 잇따라 시행되어 지역 간 인적 이동이 더욱 효율적이고 원활해졌습니다.
이러한 편의를 잘 활용하는 방법
지속적으로 개선되는 입국 정책에 맞춰, 여행객은 자신의 국적과 일정, 체류 기간에 따라 적합한 입국 방식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짧은 경유 여행이라면 경유 무비자를, 중국 여행을 전문으로 온다면 일방적 또는 상호 무비자를, 특정 지역 방문이라면 해당 지역 무비자 제도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책 명단, 체류 기간 및 유효 기간은 수시로 조정될 수 있으므로 출발 전 공식 발표된 최신 정보를 기준으로 하고, 여권 유효 기간과 연결 교통편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